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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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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마곤도라 작성일 17-03-06 12:36 조회 340 댓글 0
 

로마곤도라 / 여행정보

개요

로마는 BC 390년에 처음으로 갈리아족의 침략을 받았으며, 이후 AD 410년에는 서고트족, 445년에는 반달족, 1084년에는 노르만족, 1527년에는 스페인 군대로부터 약탈을 당했다.

이슬람교도들은 846년에 로마를 포위공격했다. AD 64년 네로 황제에 의해 저질러진 대화재를 비롯해서 각종 화재와 지진이 1,000년 이상에 걸쳐 빈번하게 발생하여 많은 건축물과 도시 전역이 파괴되기도 했다. 그러나 9~16세기에 건축자재로 쓰기 위해 옛 건축물들의 일부분을 마구 뜯어낸 것이 옛 도시를 파괴한 가장 큰 원인이었다.

포룸(대광장)

포룸은 로마에서 종교·시민생활·상업의 중심지였다.

이곳은 율리우스 카이사르 시대 이후에 더 으리으리해졌지만 같은 기능을 가진 여러 복합 건축물 중 하나에 불과했다. 원래는 7개의 구릉이 빙 둘러싼 작은 계곡으로 계곡 북서쪽 모서리에 정치적인 집회장소인 코미티움과 사교적인 집회장소인 포룸이 있었으며, 훗날 포룸은 계곡 전체를 지칭하는 이름으로 쓰이게 되었다. 계곡의 다른쪽 끝에는 성화를 지키는 베스타 여사제들과 기타 고위 성직자들의 전용 구역이 있었다.

그리고 이 양 구역 사이에는 신전들이 들어서 있었다. 여러 황제들이 계곡 양끝 지역을 개발해 더 많은 건축물들이 들어섰으나 그 특성은 달라지지 않았다(로만 포룸). 화재와 지진, 이민족의 침략으로 건축물이 파괴될 때마다 폐허 위에 새로운 건축물들이 올라가, 마침내 계곡은 15m 두께의 건축파편·흙·재 등으로 덮이게 되었다. 중세의 로마인들은 이곳을 캄포 바치노('소의 들판'이라는 뜻)라고 하였고 인접한 카피톨리노 구릉은 몬테 카프리노('염소의 구릉'이라는 뜻)라고 불렀다.

이 지역에 대한 발굴작업은 19세기말에 시작되었으며, 율리우스 카이사르 시대 당시의 층까지 파헤쳐졌다.

강변지대

캥거루 코처럼 생긴 2.4km의 테베레 강 유역에는 테베레 강 평원의 모든 역사적인 지역들이 모여 있다.

테베레 강 좌안(동쪽)에는 캄푸스 마르티우스, 키르쿠스 플라미니우스, 포룸 보아리움, 포룸 홀리토리움이 있고, 테베레 강 우안에는 팔라초 디 주스티치아(1889~1910년에 건설된 법원), 산탄젤로 성,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묘, 바티칸시티의 출입로, 트라스테베레 등이 있다. '캥거루 코'의 아래쪽에는 테베레 섬이 있다.

교회

최초로 합법화된 교회들인 교구교회들(tituli) 중 약 25곳에서 지금도 교회 일을 보고 있다.

그 대부분은 그리스도 교인들이 몰래 집회를 갖던 개인 주택들로, 이것들 중 일부는 현 교회 건물들 밑에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4세기 이후 추기경이 된 교구교회의 성직자들은 자신들의 교회를 확장·재건하고 아름답게 장식했다.

대부분의 순교자는 로마 성벽 바깥쪽에 있는 카타콤(지하묘지)에 묻혔으며, 4세기에는 그들이 묻힌 곳을 표시하기 위해 바실리카들을 건설했다. 많은 바실리카 중에서 대성당 칭호를 받은 것은 7개로서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건설한 산피에트로(성베드로)·산파올로푸오리르무라·산조반니인라테라노 대성당을 비롯하여 산로렌초푸오리레무라·산타크로체인제루살렘메·산피에트로인빈콜리·산타마리아마조레 대성당 등이 있다.

분수

로마는 교회, 궁전, 옛 유물들, 도시문제만큼이나 분수로 유명한데 300개 이상의 역사적인 분수들로 더욱 매력적인 장소가 되었다.

로마의 작곡가 오토리노 레스피기는 이들 분수에서 영감을 얻어 교향시 〈로마의 분수 Fontane di Roma〉(1917)를 작곡하기도 했다. 모든 분수는 나름대로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많은 분수에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데 이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으로서 트레비 분수에 동전을 던져넣으면 반드시 로마로 되돌아오게 된다는 전설이다. 트레비 분수는 1,000년 동안 방치되었다가 1485년 교황 니콜라우스 5세에 의해 복원되었으며, 17세기에 재건되어 로마의 명물이 되었다.

이 분수의 거대한 물줄기는 조그만 광장을 가득 메우고 있으며, 바로 옆에 붙은 궁전의 한쪽 끝을 완전히 독차지하고 있다. 1732년 열린 디자인 경연대회에서 니콜로 살비의 후기 바로크풍 작품이 당선되었고 이 디자인대로 분수를 완성하는 데 30년이 걸렸다. 베르지네 호수에서 끌어오는 분수의 물은 로마에서 가장 부드럽고 맛 좋다고 알려져 수세기 동안 바티칸 궁으로 실어 나를 정도였으며 로마에 살고 있는 영국인 차 제조업자들은 단지에 담아 실어가기도 했다. 그러나 1961년에 음료수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정되었고 오늘날은 전기 펌프에 의해 순환되고 있다.



[Daum백과] 로마 – 다음백과,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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